기사입력 2018.12.02 17: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고지용이 손호영의 다정한 멘트에 충격 받았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이 손호영을 섭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고지용은 평소 승재에게 애정표현을 하는 것이 서툴러 학창시절 친구인 손호영에게 도움을 청했다.
손호영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엄마처럼 다정다감하게 아기를 잘 돌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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