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2 11:48 / 기사수정 2018.11.22 13:54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은하가 애교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은하는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바다 좋아~버디 좋아#은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편안한 복장으로 밤바다 앞에 서있다. 덩실덩실 춤을 추며 신나는 기분을 표출했다. 또한 마지막엔 팬들을 위한 하트를 선보이며 버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여자친구는 유주를 제외한 5명이 활동을 하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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