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2 23:0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손여은이 하준에게 속은 사실을 알았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13, 14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이 이민우(하준)에게 주먹을 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훈련 도중 이민우가 체육관으로 찾아오자 의아해 했다. 이민우는 유지철을 향해 "난 진짜 챔피언이고 선배는 그냥 관상용 물고기 같은 거다"라고 말했다.
이민우는 최선주(손여은)까지 들먹이며 최선주를 타이틀로 하고 제대로 붙어보자고 유지철을 자극했다. 분노한 유지철은 이민우를 향해 주먹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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