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6 21: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유리가 윤주상 금고 속 빈 영정액자에 충격 받았다.
6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 21회에서는 민채린(이유리 분)이 문태산(윤주상)의 금고에서 빈 영정액자를 보고 충격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채린은 문태산이 자신이 가짜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문태산은 민채린이 메이크 퍼시픽의 진짜 손녀딸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메이크 퍼시픽을 손에 넣고자 정략결혼을 추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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