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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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 '피홈런 두 방에 아쉬움 가득'[포토]

기사입력 2018.10.04 19:49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4일 오후 대전광역시 중구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5회초 무사 1루 한화 선발투수 헤일이 롯데 손아섭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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