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28 09:21 / 기사수정 2018.08.28 09:2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영화 '물괴'를 통해 연기자로 돌아온 혜리가 '엘르'와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됐다.
국내 최초 크리쳐 액션 사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물괴'로 첫 스크린 도전장을 내민 혜리는 28일 공개된 '엘르' 9월호 화보에서 ‘모던한 여전사’로 변신했다.
헤리는 블랙&화이트 의상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변신해 강렬하면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이번 영화 촬영과 연기 활동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먼저 물괴에 대항하는 수색팀의 유일한 여자인 ‘명’ 역할에 대해서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지만 연약해 보이지 않은 여자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컸다. 무엇보다 위기 상황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문제가 되는 역할이 아니길 바라면서 캐릭터를 만들어 나갔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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