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30 07:13 / 기사수정 2018.07.30 01:3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록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윤도현, 하현우에 이어 이들의 팬들 마음까지 사로 잡았다.
29일 방송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윤도현, 하현우, 이홍기가 여행비용을 벌기 위해 새로운 SNS 업로드용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전에 찍은 영상이 생각보다 반응이 적었던 것을 아쉬워하며 더욱 심기일전했다. 그렇게 지하수도로 향하게 된 세 사람은 이야기꽃을 피우며 이동했다. 그러던 중 윤도현은 "지금 YB, 국카스텐, FT아일랜드 팬들이 대동단결했다"라며 "특히 온리 하현우였던 국카스텐 팬들이 이홍기의 가창력을 인정했다"라고 말했다.
이홍기는 "좋아해주셔서 진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윤도현은 "남북화합만큼 중요한게 밴드간 화합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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