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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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원 '잡을 수 있었는데'[포토]

기사입력 2018.07.29 18:58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말 한화 정은원이 두산 허경민의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렸지만 잡지 못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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