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4 11:09 / 기사수정 2018.07.24 17:4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홍상수 감독이 아내 A씨와 이혼조정에 실패하자 이혼소송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3일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이 아내와 이혼소송을 결심했으며, 가장 큰 이유로는 연인 김민희와의 관계가 작용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측근의 말을 빌려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그랬기에 아내와의 이혼은 김민희와의 관계에 있어 꼭 필요한 과정이라는 것.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이후 3년간 불륜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함께 꾸준히 영화작업을 하며 그야말로 '그들만이 사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럼에도 꾸준히 홍상수와 김민희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늘 화제에 오른다. 결별설이 반복되기도 했지만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를 위해 이혼소송을 결심할 정도로 여전히 굳건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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