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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측 "5월 6, 7일 휴방…연속 방영·영화 편성 예정" (공식)

기사입력 2017.04.20 16:33 / 기사수정 2017.04.20 16:51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OCN 토일드라마 '터널'이 휴방한다.

OCN 관계자는 "5월 첫째주인 6일과 7일 '터널'이 휴방한다. 에피소드를 6개씩 묶어 연속방송하고, 영화를 편성할 예정"이라고 20일 엑스포츠뉴스에 밝혔다.

'터널'은 1980년대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던 형사 박광호(최진혁 분)가 2016년으로 타임 슬립,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다시 시작된 30년 전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수사물이다. 5%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5월 첫째 주를 쉬어간 '터널'은 그 다음 주인 13일, 14일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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