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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 "공명, '혼술남녀' 주인공 남동생 役 확정"

기사입력 2016.06.15 12:08



[엑스포츠뉴스=이아영 기자] 공명이 tvN 새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15일 tvN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공명이 '혼술남녀' 출연을 확정했다. 남자 주인공의 남동생 역할이며, 주연급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 통화에서 "최근 '혼술남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혼술남녀'는 '식샤를 합시다2' 연출을 맡은 최규식 PD와 '막돼먹은 영애씨' 명수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노량진 입시학원가를 배경으로 '혼술(혼자 술 마시기)' 유행을 다룬 코미디 드라마다. 여자 주인공 이신입 역에는 박하선이 물망에 올라있고, 황우슬혜와 샤이니 키가 각각 영어강사와 공무원 준비생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공명은 판타지오의 배우 그룹인 서프라이즈 소속으로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했다. 현재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밴드 멤버 카일로 활약 중이며, MBC '아름다운 당신', '화정'에 출연했다.

'혼술남녀'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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