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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국주 "7kg 더 빼고 싶어, 이제는 발톱 깎기 가능해" [엑's PICK]

기사입력 2019.06.25 09:14 / 기사수정 2019.06.25 09:3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안녕하세요'의 이국주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개그우먼 이국주, 작가 하상욱, 댄스스포츠선수 박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이국주를 향해 "자기관리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하며 "요즘 기사나 많이 나오고 있다. '물 오른 미모'라고 하더라"고 말했고, 이국주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이에 이국주는 "너무 민망한 것이, 여러분에게 8~9kg 빠지는 것은 정말 홀쭉해지는 것인데, 제게는 2~3주만 조심하면 되는 수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고 있던 MC 이영자는 "여기서 더 빠지면 우리 나라(이영자 나라)에서 탈퇴다. 추방이다"라고 얘기해 다시 한 번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후 신동엽은 다시 "실제 '살이 빠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감량에) 조금 더 욕심이 나지 않냐"고 물었고, 이국주는 "조금 더 욕심이 난다. 7kg 정도 더 빼고 싶다. 이제는 발톱을 깎을 수가 있다"고 달라진 점을 덧붙였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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