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00:05
연예

서인영, 충격 고백…"명품백 다 팔았다, 에르메스 깔별로 있었는데"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4.01 19:50

서인영.
서인영.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명품백을 처분했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 (백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서인영의 경기도 남양주 집이 최초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간 '신상언니'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고가의 명품 가방와 신발 등을 수집해 온 서인영이지만, 집에서 포착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인영 채널 캡처
서인영 채널 캡처


알고 보니 서인영이 처분에 나선 것. 

서인영은 "나 많이 정리했죠"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옛날에 '우결'에서 봤던 블링블링했던 게 없다"라며 놀라워했다. 

처분 당시 심경을 묻자 서인영은 "슬펐다. 아가들이니까"라면서도 "돈은 꽤 나왔다. 짭짤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후 식탁 의자에 에르메스와 샤넬백이 하나씩 발견됐다. 서인영의 마지막 남은 명품백들이라고. 

그는 "다 팔았다. 정말 많았다. 에르메스 깔별로 있었다"면서 "다 팔고 싶었다. 돈이 필요했다"고 털어놨다.

서인영 채널 캡처.
서인영 채널 캡처.


제작진이 "2개만 남긴 이유가 뭐냐"고 묻자, 서인영은 "40살 넘었는데 이거 하나씩은 있어야지. 이것도 필요하면 팔 거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을 향해 "살래요?"라며 강매(?)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