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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추는 그때' 안지현, 사랑스러운 미소+팔색조 연기…新로코퀸

기사입력 2018.11.15 16:39 / 기사수정 2018.11.15 16:58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시간이 멈추는 그때' 배우 안지현이 사랑스러운 미소와 팔색조 연기로 로코퀸에 등극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W '시간이 멈추는 그때'에서 김선아(안지현 분)가 자신의 건물 지하에 이사 온 시간 능력자 문준우(김현중)와 본격 로맨스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아는 그동안 도움준 준우에게 밥을 사며 첫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유명 맛집에 가지만 재료 소진으로 밥을 먹지 못하고 결국 근처 공원에서 샌드위치를 먹는다. 그때 갑자기 단체 손님을 받게 된 선아의 친구 수경(신민경)이 선아를 호출하고, 선아는 눈치를 보다 아르바이트에 뛰어간다. 하지만 친구네 가게는 노쇼 손님으로 텅 비어있었고, 뒤이어 선아는 친구에게 자신이 쓴 소설을 보여주다 준우에게 관심이 있음을 귀엽게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선아 역을 맡은 안지현은 특유의 사랑스런 미소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 김현중과 함께 있다가 아르바이트 문자가 오자 눈치를 봐 귀여움을 폭발시키기도 했다.

안지현은 첫회부터 씩씩하면서도 짠내나는 청춘, 아픔을 가진 딸, 사랑스러운 연인, 장난스러운 친구 등 팔색조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자신의 팬으로 만들고 있다.

로맨스가 짙어질수록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심쿵케 만들고 있는 안지현. 그녀의 출구 없는 매력에 시청자들도 함께 빠지고 있다.

한편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매주 수,목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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