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롯데 명장 최후통첩! "결국 나승엽 1루수 맡아야…누가 위로해준다고 되겠나"→4타수 무안타 침묵에도 희망 [잠실 현장]
'또 나만 늙었지' 14년 만에 사직 마운드 밟은 강소라, 미모도 롯데 향한 애정도 그대로…"롯데 야구는 '썸 타는' 느낌이죠" [부산 인터뷰]
포크볼 3개에 '추풍낙엽' 삼진…데뷔 15년 만에 첫 10홀드, 김태형 감독도 "마음 먹으면 150km 던지지만, 직구 제구 좋아" 칭찬 [부산 현장]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주전 3루수 낙점→손바닥 골절 '날벼락'…롯데 '불꽃야구 내야수' 3개월 재활 끝 실전 복귀→3G 만에 3안타 2볼넷 대폭발
롯데 14년 만에 '투수 주장' 탄생, '임시 캡틴' 김원중의 각오 "(전)준우 형 올 때까지 좋은 분위기 유지할 것" [고척 현장]
김도영-오스틴 다음→최정과 어깨 나란히…일주일 결승타만 세 차례, "꿈만 같은 한 주 보내고 있어" 감격 [고척 인터뷰]
'대체선발 맞아?' 이민석 데뷔 첫 7⅓이닝 완벽투→전민재 '또또또' 결승타…롯데 파죽의 3연승→8위 올라섰다 [고척:스코어]
충격의 '볼넷·볼넷·볼넷' 강판→3G 연속 무실점, 롯데 '대졸 루키' 달라졌다…김태형 감독도 "요즘은 카운트 싸움 돼" 칭찬 [고척 현장]
'14번 뛰고 14번 살았는데…' 롯데 장두성이 1군서 사라졌다 "종아리 타박상, 관리 차원 말소"→전준우도 2군행 [고척 라인업]
142km 직구→갑자기 98km 커브…강타자도 당황시킨 '44km' 구속 차+ABS존 적극 활용, 이제 임찬규는 '투구도사'다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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