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ERA 2.19' 철벽 에이스도 무너졌다…최민석, 삼성에 2⅔이닝 10실점 대참사→'시즌 최악 투구' [잠실 라이브]
최형우 ‘빅이닝 만들자’[포토]
최형우 ‘큰 형 왔다’[포토]
이재현 ‘득점 찬스야’[포토]
류지혁 ‘기선 제압’[포토]
류지혁 ‘득점하고 하이파이브’[포토]
류지혁 ‘박진만 감독의 축하 받으며’[포토]
이재현 ‘1타점 2루타’[포토]
이재현 ‘좌중간을 갈랐어’[포토]
류지혁 ‘이 악물고 뛰었어’[포토]
"페덱, 100구는 안 넘길 듯" 관리 예고한 박진만 감독 "최민석은 최고의 투수…그래도 좋은 경기 해보겠다"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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