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투수
"2군에 내려가고 싶지 않다" 2007년생 KIA 신인, 성영탁처럼 믿을 수 있는 투수를 꿈꾼다 [광주 인터뷰]
"후배들에게 미안해" KIA 대투수의 진심…'韓 2번째' 190승 달성에도 활짝 웃지 못한 이유 [광주 인터뷰]
'타이거즈 레전드도 놀랐다' KIA 피치아웃 승부수 적중, LG 추격 의지 꺾었다…"정해영 잘 던질 것이라고 확신" [광주 현장]
KIA 변화 통했다!…'테이블세터' 김호령-박재현 활약→"기회 만들고 해결까지" 꽃감독 대만족 [광주 현장]
경기 종료까지 -2아웃, 그런데 김원중 갑자기 얼굴 찡그렸다→결국 마운드 강판…"허리 불편감, 병원 치료 계획 無" [인천 현장]
'韓 2번째' 양현종 통산 190승 위업!…KIA, LG 4-2 제압하고 위닝시리즈 달성→박재현 3안타 빛났다 [광주:스코어]
7회 만루, 9회 1·3루 모두 무득점→SSG 4연패+9위 추락 위기…사령탑도 "3~4번 그렇게 못 치면 경기 못 풀어나가" 한숨 [인천 현장]
"이러다가 연패 길어지겠다" KIA 위기 탈출, LG 잡고 한숨 돌렸다…"이기고 싶었다" [광주 현장]
"내가 잘해야 KIA 올라간다" 이게 김도영의 책임감인가…결승타 '쾅'→160km 외인 투수 울렸다 [광주 인터뷰]
'7회 1사 만루→9회 1사 1·3루' 롯데 1점 차 절체절명 위기, 불펜이 살렸다!…김태형 감독 "현도훈-최준용 잘 막아줘 승리" [인천 현장]
'김호령→김도영→나성범' KIA 핵심 타자들이 해냈다…"집중력 발휘했다" 꽃감독도 미소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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