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투수
'X-마스 선물 없었다' A등급 조상우, 결국 해 넘기나…KIA는 "시간 더 필요해"
'불펜 ERA 22위' 마이애미 지갑 열었다→'ML 통산 90SV' 페어뱅크스와 1년 188억 계약
폰세-와이스 떠나보낸 한화, '최고 155km' 화이트 영입→2026시즌 외인 구성 마무리 [공식발표]
한화, 새 외국인 투수 화이트와 총액 100만 달러 계약..."다양한 장점 갖고 있어" [공식발표]
'11승 투수 잡았다' KIA, 올러와 재계약…박찬호 공백은 호주 출신 데일로→카스트로까지 '외인 구성 마무리' [공식발표]
'팀 연봉 34위'가 SV 2위, '특급 클로저'로 거듭났다…마지막 아쉬워도 연봉 인상 불가피→생애 첫 '1억 고지' 밟을까
'꼼수 논란' 휘말렸던 등록일수 채우기, 결국 '신의 한 수?'…'히어로즈 6호 美 진출' 송성문, 후계자로 안우진 지목
'한화 1년→삼성 11년→ 그리고 LG' 김민수의 다짐…"새 마음으로 다시 도전, 팀에 보탬 될 것"
"야구 말고 다른 일 배우려고 했다"…KIA 박준표, 현역 은퇴→전력분석원 새 출발 "선수들에게 도움 됐으면" [인터뷰]
"100점짜리 계약"…'222억 쾅' 송성문 "주전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다양한 포지션서 준비할 것" [현장 일문일답]
'한승혁 떠나보낸' 한화도 김범수는 필요한데…FA 적정가 '이영하 52억'이냐, 김태훈 '20억'이냐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