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가수 이하이가 신곡 발매 소식을 전한 가운데, 연인 도끼가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이하이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05.05 6PM (KST) [2 EASY 2 BE HON2ST] 2 Track Single Release On Every Platform"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에 도끼는 게시물에 "너무 아름다워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소식을 자신의 계정에도 공유한 뒤 하트와 꽃 이모티콘을 더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두 사람은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공동 설립하고, 싱글 'You & Me'를 발매하는 등 음악적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각자의 SNS 계정에서 서로만을 팔로잉 목록에 남겨두는 파격적인 행보로 화제를 모았으며, 도끼는 이하이의 허리를 감싼 스킨십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이하이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내 하나뿐인 DOK2(도끼)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고, 도끼 역시 "엄청 사랑"이라는 댓글로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두 사람은 음악과 사랑을 동시에 이어가며 '뮤지션 커플'로서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사진=도끼, 이하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