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우
'0.3514' 타율 1위가 '0.3513' 2위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구자욱에게 '안 아쉬웠나' 묻자→"아직 50경기 남아" 웃었다 [부산 인터뷰]
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프로 7년 만에 첫 세이브인데, 하필 사령탑 300승과 겹쳤네…'주장'의 기념구 교통정리 "(이)승민아, 처음인데 네가 해라" [부산 인터뷰]
'감독님, 300승 축하드립니다' 삼성 타선 대폭발! 6~7회 8득점 미쳤다→0.5G 차 선두 수성…구자욱·전병우 6안타 합작 [부산:스코어]
전병우 기다리는 박진만 감독[포토]
롯데 '이이무라→이영재→정철원' 총투입, 그러나 마운드 붕괴…삼성 6회 7안타 6득점 '대폭발'→순식간에 경기 뒤집었다 [부산 라이브]
전병우 ‘득점에 성공’[포토]
박진만 감독 ‘최형우 어서와’[포토]
전병우 ‘동점 만드는 적시타’[포토]
전병우 ‘홈런치고 왔어요’[포토]
전병우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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