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우
부산의 최수종 탄생인가, "내 가족을 만난 건 인생 최고의 선택"…가족의 힘으로 무더위 이겨내고 '개인 4연승 질주' [부산 현장]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데' 롯데-삼성 폭염시리즈 마침내 끝, 마지막 날 승자는 롯데!…전민재 3안타 4타점 맹폭격→비슬리 4연승 [부산:스코어]
박진만 극대노! "감독자회의 하면 뭐하나!? 현장 목소리 경청 안하는 듯"...'사무실 딸깍' 결정, 있는 더위 사라지나 [부산 현장]
'⅓이닝 6실점' 롯데 日투수 충격의 패전, 그 원인이 '제구력이 좋아서'라니…사령탑 진단한 그날의 부진 이유 [부산 현장]
역대급 폭염에 현장은 간절히 요청했다, 그러나 KBO는 경기 강행→결국 탈 났다…이렇게 쉽게 취소할 거면, 왜 하루 전엔 안 했나
박진만 감독 '300승 금자탑'에 주장 구자욱 "400승, 500승 하셔야죠"→사령탑의 플러팅 "그때까지 자욱이가 있으면 될 듯" [부산 현장]
롯데 날벼락! '병원에선 괜찮다고 했는데…' 김진욱 이번엔 경련 전조 증상→75구에 마운드 강판→이이무라 6실점까지 '나비효과' [부산 현장]
'0.3514' 타율 1위가 '0.3513' 2위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구자욱에게 '안 아쉬웠나' 묻자→"아직 50경기 남아" 웃었다 [부산 인터뷰]
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프로 7년 만에 첫 세이브인데, 하필 사령탑 300승과 겹쳤네…'주장'의 기념구 교통정리 "(이)승민아, 처음인데 네가 해라" [부산 인터뷰]
'감독님, 300승 축하드립니다' 삼성 타선 대폭발! 6~7회 8득점 미쳤다→0.5G 차 선두 수성…구자욱·전병우 6안타 합작 [부산: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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