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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계 카리나' 김민지, 골반에 공 맞았지만...빠른 발은 여전해 (야구여왕)[종합]
'생애 첫 황금장갑' 김주원, 시상식 무대에서 전하지 못한 진심…"직접 보셨으면 좋아하셨을 텐데, 할아버지께서 도와주신 덕" [잠실 인터뷰]
'와' KBO 최고 2루수 겸손 보소…2026 WBC "대주자라도 뽑아주시면 최선 다할 것" [잠실 인터뷰]
'대리수상 소감도 준비했는데…' 15표 차 충격 반전→김성윤 아닌 레이예스 GG 품었다 [잠실 현장]
'김성윤 대리수상' 불발 아쉽네! 구자욱, 네 번째 GG 품었다 "내년에도 이 자리 또 설 것" [잠실 현장]
2026 골든글러브, 양의지 '역대 최다 타이'→최형우 '최고령 기록' 경신…'논란의 외야수 한 자리' 주인공은 레이예스 (종합)
'이번엔 부모님 안 잊었다!' NC 김주원, 첫 골든글러브 수상…"내년에도 이 자리 서겠다" [잠실 현장]
"곧 딸 태어나는데…" 송성문 '생애 첫 황금장갑' 품었다!→3루수 수상 확정 "자랑스러운 아빠 된 것 같아 기뻐" [잠실 현장]
[속보] '31년 만의 LG 새역사' 신민재, 2루수 골글 수상으로 '육성선수 신화' 썼다!…"뜻깊고 행복한 한해" (잠실 현장)
'GG 대리수상' 소망한 구자욱 "(김)성윤이로 빙의해 소감 전달할 것…최형우 합류 너무 기뻐" [잠실 현장]
"할아버지 생각 많이 날듯"…생애 첫 GG 수상 앞둔 김주원, 수상 소감서 '부모님 언급 까먹지 않겠다' 다짐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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