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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캡틴' 전준우 한 달 만에 1군 컴백→첫 날부터 6번-좌익수 선발 출격…손호영·정대선·이진하 말소→박세웅·김한홀 콜업 [부산 라인업]
'햄스트링 부상→예상 못한 조기 강판' 김진욱 정말 괜찮나, 본인 직접 밝혔다 "그날은 비 오고, 땀도 많고, 땅도 말랑말랑해서…" [부산 인터뷰]
"연습구 때 펄쩍 뛰길래 놀랐는데, 오늘 잘 뛰더라" 김진욱 교체에 깜짝 놀란 사령탑…천만다행 큰 부상 피했다 [부산 현장]
"2군 승리조로 잘 막으면 올라오나, 그건 아니다" 사령탑 작심발언…롯데 '신인 최다 홀드' 기록하고 2군행, 감독 숙제 이행해야 한다
"누가 나가든 지금 주전" 박진만 감독 신뢰 보냈는데, 삼성 외야진이 무너졌다…실수, 실수, 또 실수→다 잡은 경기 놓쳤다 [대구 현장]
빗속 역투 펼친 롯데 '올스타 좌완', 6회에도 등판→첫 타자 상대하기도 전 교체라니…..."양쪽 햄스트링 쥐 올라와, 보호 차원" [대구 현장]
"구자욱이 김진욱 볼 잘 치는데" 김태형 감독 우려 현실로, 1회 안타→3회 동점 스리런 폭발…'5할 타율+4홈런' 천적 관계 증명 [대구 현장]
'3연승' 삼성 라인업 변화 줬다, 김현준 전역 후 첫 리드오프→전병우 3루수 스타팅…'이틀 밀린' 원태인 선발 등판 [대구 라인업]
프로 무대는 처음인 롯데 '亞쿼터' 투수, 팬들 사랑 속에 '문학 소년' 됐다…"되는 한 팬들 모든 요청에 대응하고파" [대구 인터뷰]
등번호 134번? 아닙니다, 68번입니다…'SON 세리머니' 하던 롯데 2군 폭격기, 마침내 1군 등록→정식선수 전환 [대구 현장]
'방수포는 덮었는데.....' 비 내리는 대구, 야구 할 수 있을까…하필 경기 시작 때부터 비 예보→개최 여부에 촉각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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