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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잠실' 롯데, 레이예스 211안타+안타왕 대기록 잔치!…최종전 두산 7-4 격파→3년 연속 7위 마무리 [잠실:스코어]
박세웅 ‘롯데의 선발투수’[포토]
김태형 감독 재계약 불발인가 "3년 내 가을 못 갔으면 내 책임"…롯데 사령탑 교체 임박했나→"부산 내려가면 결정될 듯" [잠실 현장]
"100이닝만 버텨보자" 간절했던 1R 유망주, 드디어 알 깨고 나왔다…데뷔 첫 규정이닝 달성에 "고생했다" [광주 현장]
'KIA 끝장 승부 몰아세운 만루포' 한동희 "빠른 공 생각하고 자신감 있게 스윙…장타 의식은 NO" [광주 현장]
'KIA 타선 봉쇄' 김진욱 무실점 호투, 사령탑도 대만족…"최고의 투구" [광주 현장]
"김원중 선배와 내적 친밀감 있다" 롯데 2R 신인 배종윤의 유쾌한 고백→아울렛 가느라 '부캉이' 못 만난 사연까지 [부산 인터뷰]
"아버지의 라밤바, 등장곡으로 쓰겠다"…롯데 1라운더 박근서의 다짐→"이젠 실력으로 응원 받아야죠" [부산 인터뷰]
5타수 5안타! '사직 맹폭' LG 문정빈, 하루 만에 롯데 응원군 변신?…"레이예스가 KIA전 4안타는 쳐야죠" [부산 인터뷰]
'KBO 역사 새로 썼다!' 롯데 레이예스, 마침내 205안타 신기록 폭발…최원준 제치고 최다안타 단독 선두 등극 (부산 라이브)
"불편하네, 진짜..." LG 3위 운명 쥔 김태형 감독의 농담…"그래도 마지막 홈 경기, 이기고 인사해야죠"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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