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 안타
롯데 '02년생 동갑내기' 동반 활약! 나승엽 연타석포+김진욱 선발승→탈꼴찌 성공…김태형 감독도 칭찬세례 [인천 현장]
전민재 만루포 '쾅'→나승엽 연타석포 '쾅쾅'! 롯데 이틀 만에 '탈꼴찌' 성공, 시리즈 기선제압…SSG 3연패 [인천:스코어]
'꼴찌 추락' 롯데에도 볕들 날 오나, 전민재 생애 첫 그랜드슬램→5회 5득점 빅이닝→순식간에 역전…이로운 3연속 피만루홈런 [인천 라이브]
7연속 루징시리즈→최하위 추락한 롯데, 천군만마 돌아온다!…'내복사근 부상' 한동희 부상 복귀→4번-DH 선발 출격 [인천 라인업]
142km 직구→갑자기 98km 커브…강타자도 당황시킨 '44km' 구속 차+ABS존 적극 활용, 이제 임찬규는 '투구도사'다 [잠실 현장]
"클로저로 신뢰 쌓아가고 있어, 또 칭찬해 주고파" 염경엽 극찬…'초보 마무리' 어느덧 13SV, 연이틀 멀티이닝도 거뜬 [잠실 현장]
흔들린 '출루왕', 1할대 타율 허덕이더니…6월 타율 0.346 '극적 반등'→또 3안타 경기, "과감하지 못했기에, 직구 노리자 생각" [잠실 현장]
'엘롯라시코' 최종 승자는 LG! 임찬규 선발 7연승→홍창기 3안타 폭격→2G차 선두 유지…'2연패' 롯데 꼴찌 추락 [잠실:스코어]
2회까지 5실점→무너지나 했더니, 끝내 6회까지 버텼다…김태형 감독 대만족 "너무 잘 던졌다, 그 느낌 계속됐으면" [잠실 현장]
"뛰는 모습 보고 자극 받아" 잠실벌 '대도 대전' 발발! '현역 최다 도루' 박해민 vs '올해 도루 1위' 황성빈 나란히 그라운드 휘저었다 [잠실 현장]
'와, 이 공 뭐냐' 역대 2위 160.8km/h 강속구 쾅! '탈KBO급' 구위에 팀 동료도 입이 떡…"우리 팀이어서 다행, 정말 모자란 게 없어"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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