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40홈런 허용한 삼성도 경탄 "김도영, KBO 대표하는 타자구나 다시 느껴"…그래서 불의의 코뼈 부상이 더 안타깝다 [대구 현장]
구자욱 프로 15년 만에 첫 타격왕 눈앞…사령탑도 "타이틀 딸 수 있어"→갑자기 더그아웃 화이트보드 가리킨 이유는
"오승환도 얼굴이 살짝 빨개졌는데…" 삼성 19세 투수는 진짜 돌부처 "흔들리는 거야? 아닌 거야?" 박진만 감독도 헷갈릴 정도 [대구 현장]
6월 초까지 9홈런→43경기 동안 '無홈런', "투수와 싸워야 되는데, 나 자신과 싸워" 자책…마침내 10홈런 고지, 이제 홀가분 [대구 인터뷰]
'1점 싸움' 이어지는데, 타구 감상하다 '산책주루'→2루서 허무하게 아웃…하필 후속 2연타, 그래서 뼈아픈 주루사 [대구 현장]
'삼성 26억 투자 옳았다' 여전한 클러치 능력+베테랑 역할까지…사령탑도 "해결사 역할 해주며 승기 가져왔다" 엄지 척 [대구 현장]
1, 3루 위기→'국민유격수' 빙의한 호수비 작렬! 박진만 감독도 대만족 "이재현 멋진 수비로 승리 분위기 가져가" [대구 현장]
'5승9패' 열세 잊어라, 삼성 3연승 질주→KIA 꺾고 선두 지켰다! 박승규 확인사살 투런포…김도영은 데뷔 첫 40홈런 고지 [대구:스코어]
"적당히 해라" 박진만 감독, 왜 상대 선수 향해 말했나…하위타선도 쉴 곳 없는 KIA, "누가 와도 다 잘 쳐" 혀 내둘렀다 [대구 현장]
"저희도 출혈 있습니다" 선두 삼성도 AG 때문에 고민 있다…"주전급 선수 빠지잖아요" [잠실 현장]
박진주, 가수 안 한 이유가 '못생겨서?'…친언니 답변에 박명수 "말도 안 돼" (라디오쇼)[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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