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최형우가 카스트로 잡았다!' 43세 최고령 베테랑, 환상적인 송구로 이닝 종료…류지혁은 '보살 기념구' 챙기는 센스까지 [PO2 라이브]
디아즈 ‘박진만 감독의 축하 받으며’[포토]
박진만 감독 ‘박승규 보며 미소’[포토]
박진만 감독 ‘류지혁 어서와’[포토]
'뜬공-땅볼-삼진-뜬공' 구자욱 침묵, 삼성은 걱정 없다…"점차 좋아질 것" [PO2]
"야마모토가 됐으면 좋겠다"…'희생 준비 완료' 원태인, KS 위해 뭐든지 한다 [PO2]
박진영, '여동생 역' 日 배우에 키티 선물했는데…김유정에 밀리자 '질투'
크리스천은 주식하면 안 되나요?...박진영 "악한 행동 아냐" (첫열매들)
'1차전 패배' 삼성, '원태인 구원 등판'도 생각 중…그런데 조건이 있다 "필요한 상황이면 출전" [PO2]
'좌익수 최형우' 내세운 박진만 감독, 전혀 불안하지 않다…"수비 저평가 될 선수 아냐" [PO2]
박진만 감독 ‘최형우가 선발’[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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