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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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9패' 열세 잊어라, 삼성 3연승 질주→KIA 꺾고 선두 지켰다! 박승규 확인사살 투런포…김도영은 데뷔 첫 40홈런 고지 [대구:스코어]

기사입력 2026.09.08 21:47 / 기사수정 2026.09.08 22:06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내내 까다로운 상대였던 '호랑이 군단'을 누르고 연승을 질주했다. 

삼성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

올해 두 팀의 상대전적은 삼성이 5승 9패로 밀리고 있었다. 올해 삼성은 9개 구단 중 8개 팀을 상대로 우위에 있는데, 유독 KIA에게만 크게 밀리고 있다. 현재까지 4시리즈 연속 루징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을 정도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KIA는 상대하기 어려운 것 같다. 누가 와도 다 잘 친다"고 혀를 내둘렀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삼성 타선이 더 불을 뿜었다. 4회 무사 만루 찬스에서 르윈 디아즈가 병살타로 물러났지만 선취점을 올렸고, 류지혁의 부상으로 대타 출전한 양우현의 좌전 적시타가 나오면서 2-0 리드를 잡았다. 

KIA 역시 5회초 김태군의 1타점 적시타로 한 점을 따라갔으나, 타구를 감상하던 김태군이 2루에서 아웃되면서 기회를 날리고 말았다. 그 사이 삼성은 5회 2사 만루에서 최형우의 2타점 적시타로 더 달아났다. 여기에 7회 박승규의 2점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삼성 선발 최원태는 불안한 모습 속에도 5이닝 4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3번째 투수 이승민은 1⅓이닝을 잘 막아내며 데뷔 첫 20홀드 고지를 밟았다. 

KIA는 최연소 40홈런 기록 달성이 무산된 김도영이 6회 솔로홈런을 터트리며 데뷔 첫 40홈런을 달성한 게 그나마 위안거리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KIA는 김도영의 시즌 40호 홈런이 성과로 남게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KIA는 김도영의 시즌 40호 홈런이 성과로 남게 됐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이 선발 라인업에 올랐다. 

김성윤이 2경기 연속 스타팅에서 제외됐다. 지난 6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대신 우익수로 출전했던 박승규가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고, 다시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올라왔다. 

엔트리에 변화도 있다. 목 담 증세가 악화된 우완 이승현이 1군에서 말소됐고, 대신 외야수 김현준이 콜업됐다. 

KIA는 박재현(좌익수)~박상준(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하주석(유격수)~김태군(포수)~김호령(중견수)이 스타팅으로 출전했다. 

지난 경기와 비교해 박재현이 다시 리드오프로 돌아갔고, 박상준이 2번 타순에 이름을 올렸다. 내야수 박민이 엔트리에서 말소됐는데, 예비군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당일만 1군에서 제외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3회까지는 투수전이 이어졌다. 삼성 선발 최원태는 3회까지 볼넷 2개만을 내줬을 뿐, KIA 타선을 상대로 출루를 허용하지 않으면서 잘 막아냈다. KIA 선발 시라카와 케이쇼 역시 첫 3이닝 동안 안타를 허용하지 않았다. 

먼저 점수를 올린 건 삼성이었다. 4회말 삼성은 선두타자 박승규가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고, 구자욱의 우전안타에 이어 최형우도 볼넷으로 나가며 무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여기서 디아즈가 2루수 앞 땅볼을 치며 병살타가 됐지만, 그 사이 3루 주자 박승규가 홈을 밟아 선취점을 기록했다. 

이후 류지혁이 자신의 타구에 왼쪽 무릎을 맞았고, 고통을 호소한 끝에 결국 교체됐다. 그리고 대타로 나온 양우현이 좌익수 앞 안타를 기록해 타점을 추가했고, 삼성은 2-0 리드를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KIA도 질 수 없었다. 5회초 1사 후 하주석의 안타와 연속 폭투로 주자 3루 찬스를 잡았다. 

타석에 선 김태군은 최원태의 덜 떨어진 체인지업을 걷어올려 왼쪽 폴대 쪽으로 뻗어나가는 타구를 날렸다. 좌익수 구자욱이 펜스까지 쫓아가 점프했으나 펜스를 맞고 튕겨나왔다. 그 사이 하주석이 홈으로 들어와 KIA는 한 점을 따라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김태군이 타구를 지켜보다가 늦게 뛰면서 2루에서 아웃됐는데, 이후 연속 안타가 나왔지만 추가점이 나지 않으면서 결과적으로 뼈아픈 주루사가 됐다. 

그러자 삼성이 달아나는 점수를 올렸다. 5회말 이재현의 볼넷과 김지찬의 중전안타, 그리고 구자욱의 볼넷으로 삼성은 2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KIA는 좌완 김범수로 투수를 교체했지만, 최형우가 2타점 적시타를 터트리면서 4-1로 달아날 수 있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6회 삼성이 아시아쿼터 미야모리 사토시로 투수를 바꾼 가운데, 선두타자 김도영이 초구 149km/h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이로써 김도영은 2022년 데뷔 후 5시즌 만에 처음으로 40홈런을 달성했다. 

이후 나성범의 볼넷과 하주석의 우익수 방면 안타 등으로 KIA는 2사 1, 3루 찬스를 잡았다. 삼성은 이승민으로 투수를 교체한 가운데, 김태군이 타구를 유격수 이재현이 호수비로 처리해 아웃으로 둔갑시키면서 삼성은 위기를 탈출했다. 

고비를 넘긴 삼성은 7회말 1사 후 김지찬의 볼넷에 이어 박승규의 2점 홈런이 터지면서 쐐기를 박았다. 박승규는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채웠다. 

KIA는 9회 박재현의 솔로포와 카스트로의 적시타로 따라갔으나, 결과를 바꿀 수는 없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지난 5일 잠실 LG 트윈스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즌 73승 46패 3무(승률 0.613)가 된 삼성은 같은 날 2위 KT 위즈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경기 전 기준 3위 LG 트윈스와 0.5경기 차로, 결과에 따라 3위에 다시 오를 수 있는 찬스를 잡았던 KIA는 연승 숫자가 '3'에서 멈췄다. KIA의 시즌 전적은 66승 53패 2무(승률 0.555)가 됐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 KIA 타이거즈 

양정웅 기자 orionbea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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