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승
한화 '두 박준영'의 엇갈린 후반기 행보, MOON 원하는 '겁 없는 투구'에서 갈렸다
김경문 감독 "일부러 그런 게 아니었다" 해명 이형범 무사만루 투입, 류현진 팔뭉침 나비효과였다 [대전 현장]
한화 '육성선수 신화' 사이드암 박준영, 7월 부진 끝 2군행…짐머맨 KBO 데뷔전 출격 [대전 현장]
"한화가 못한 게 아니라 키움이 잘했다"…MOON도 당황스러운 후반기 시작, 연패 못 끊고 광주행 [대전 현장]
한화의 우울한 후반기 시작, KIA서 데려온 투수가 위안 줬다…장유호 3G 연속 무실점 쾌투 [대전 현장]
한화, 최하위 상대 '4연패' 이 선수 있어 겨우 피했다…'3이닝 퍼펙트' 박상원이 보여준 투혼 [대전 현장]
한화, 이런 경기도 못 이겼다…류현진 2500K+노시환 만루 홈런→8:1 리드 날리고 11회 9:9 무승부 [대전 현장]
대전 비 안 온다!…한화 vs 키움 맞대결 정상 개시 가능성 UP→기상청 예보 적중할까 [대전 현장]
'신맵에서 퍼시픽 첫승을'…바렐, 맵 스코어 2대1로 팀 시크릿 제압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종합]
'고구마 먹은 LG 방망이', KT와 박영현 못 넘었다…최원준 결승 3점포로 마법사 웃었다 [잠실:스코어]
KIA 떠나며 울었던 유망주, 한화서 드디어 웃었다…"많은 땀 흘려서 나올 눈물이 없어요" [대전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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