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300홈런만큼은 꼭 달성하고 싶었다"…'SSG 거포' 김재환의 특별했던 한 방, KBO 역대 18번째 대기록 완성 [인천 현장]
SSG 겹경사! 김재환 300홈런+김민 3년 연속 70G·20홀드, 120만 관중 돌파까지…이숭용 감독 "팀 승리와 함께 축하해 뜻깊다" [인천 현장]
'3위 수성 급한데 패패패패패' LG 또 졌다…6점 차 맹추격도 한 끗 부족→SSG, 6-5 승리로 3연전 싹쓸이 [인천:스코어]
"아쉽지, 마지막에 다 놓치면" 염갈량도 기대하는 오스틴의 홈런왕+타점왕 타이틀 도전…그래도 욕심 대신 '자기 야구' 고수한다 [인천 현장]
'송찬의 4번→문보경 7번 배치' 4연패 LG 절체절명 마지막 인천 맞대결…임찬규, 개인 최다 15승 도전 [인천 라인업]
'이럴 수가' LG, 믿었던 마무리까지 무너졌다…손주영 SSG전 ⅔이닝 5피안타 1볼넷 4실점→3점 차 리드 날리고 4연패 수렁 [인천 현장]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9회 0:3→4:3 대역전극에 웃은 SSG 이숭용 감독…"AG 다녀온 조형우·정준재, 한층 성장해 뿌듯" [인천 현장]
SSG, LG 발목 또 잡았다! 4-3 끝내기 승리로 2연승+위닝시리즈 확보…'6위 추격' 마지막 자존심 지킨다 [인천:스코어]
"(박)시원이가 많이 쉬었다, 5이닝만 잘 넘겨줬으면"…염갈량의 기대, LG 3연패 탈출 여부 2006년생 우완 어깨에 달렸다 [인천 현장]
'홍창기·신민재 전격 선발 제외'→3연패 LG 더 밀리면 위험하다! 4위 KIA와 2G 차…SSG전 2006년생 박시원 앞세워 연패 탈출 도전 [인천 라인업]
"미국? 지금은 SSG에 전념"…158km/h 강속구 뿌리며 104구 완투한 아빌라, 9회 등판도 자청했다→"내 한계까지 던지고 싶어" [인천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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