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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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트위터 논란 뒤 탈퇴 "심장버튼을 끕니다"

기사입력 2012.07.09 15:02 / 기사수정 2012.07.09 15:32



▲이채영 트위터 논란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김현정 인턴기자] 배우 이채영이 또 다시 트위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채영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전 트위터 하면 안 되겠네요. 왜 이렇게 과장되는지 속상하네요"라는 글을 올린 뒤 트위터 계정을 삭제했다.

이채영이 이러한 글을 남긴 이유는 8일 트위터에 올렸던 짤막한 글 때문이다. 앞서 이채영은 트위터를 통해 "심장 버튼을 끕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채영이 나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냐"며 걱정과 오해의 반응을 보였고 이채영은 이 같은 논란에 결국 트위터 계정을 삭제했다.

또 이채영은 "문학적 의미예요. 부디 오해 없으시길.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절대 오해 금물", 전 나름 씩씩한 녀석", "공상, 책, 영화 그만 중독되어야 겠네요. 조금은 덜 감성적이자의 표현입니다"라는 멘션을 남겨 자살 논란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한편, 이채영은 지난 6월 16일 트위터에 외국인 여성의 몸매에 대해 언급, 논란을 빚은 뒤 사과의 글을 남기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김현정 인턴기자 khj3330@xportsnews.com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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