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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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딸' 서수민, 피투성이로 핫팩 꼭 쥐고…'냉동창고 생존' 비하인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1 17:21 / 기사수정 2026.07.11 17:21

정민경 기자
서수민 계정
서수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부장' 김민지 역 서수민이 촬영 비하인드를 방출했다.

10일 서수민은 자신의 계정에 "냉동창고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에 한창인 서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서수민은 핫팩을 손에 꼭 쥔 채, 피투성이 분장을 하고 있다.

이를 본 '김부장' 시청자들은 "역시 김부장 딸", "얼른 이제 아빠 만나자", "집으로 가자"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김부장' 5회에서는 위기에서 탈출하려고 애쓰는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김민지(서수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죽은 줄 알았던 김민지는 살아 있었고, 갇혀 있던 냉동창고 안에서 탈출했다.


사진=서수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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