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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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 ♥경수 '경제권 박탈' 와전에 불쾌…"왜 이런 제목 쓰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0 17:13 / 기사수정 2026.07.10 17:13

윤현지 기자
22기 옥순 SNS
22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사실과 다른 콘텐츠 제목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지난 9일 22기 옥순은 "왜 이런 식의 제목을 쓰는 거냐. 광고, 협찬 없이 더 많이 소통하고 싶어서 남편이 열심히 운영하는 채널인데 속상하다"라는 글을 작성했다.

이어 한 블로그 게시물을 캡처해 올렸다. 제목에는 '22기 경수 대출없는 집 뺏겼나? 경제권 박탈당하고 옥순에 카드 받아써'라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적혀있었다.

지난 8일 22기 옥순, 경수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에는 '2년 만에 밝히는 것들'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옥순과 경수는 시술, 재산 등 다양한 주제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


영상에서 옥순은 경수에게 서울 자가가 있고 대출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수입이 모두 옥순에게 들어오고 있어 경수는 옥순의 카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옥순이 돈 관리까지 맡아 하고 있다며 경수는 "돈을 버는 사람이 하는 게 맞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영상에서 경수는 옥순에게 경제권을 맡겼다고 이야기했지만 '경제권을 뺏겼다'고 이야기가 와전된 것이다. 현재 '순수우유' 채널에서 해당 영상은 내려간 상태다. 


한편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경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슬하에 각 아들과 딸을 두고 있던 옥순과 경수는 지난해 11월 재혼해 현재 부산에서 거주 중이다.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 및 CEO로 활동 중이다. 경수는 광고 회사를 퇴사한 뒤, 옥순을 서포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22기 옥순,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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