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진태현이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진태현은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반려견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내가 데리고 오고 돈 벌어 최선을 다해 키우면 뭐하나.. 엄마가 짱인걸... 엄마 외출하면 내가 짱이긴 하다만은..."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나란히 누워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두 반려견은 아내 박시은 곁에 꼭 붙어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이들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동반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해왔다.
사진 = 진태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