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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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성+인물' 신동엽 통역하다 현타…"이걸 위해 공부했나" (짠한형)

기사입력 2026.06.29 21:00 / 기사수정 2026.06.29 21:00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성시경이 신동엽과 '성+인물'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2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게 '짠한형'이야 '먹을텐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게스트로는 성시경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넷플릭스 '성+인물' 촬영 당시를 언급하며 "얘한테 궁금한 걸 계속 통역하라고 한 거다. 얘는 하기 싫은 거다. 그 말이 너무 쪽팔리고"라며 성시경이 신동엽의 통역을 도맡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성시경은 실소를 뱉으며 "'내가 이걸 위해서 공부 했나' 싶은 거 있잖아"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그는 "여기서도 말 못 한다. 형의 짓궂은 거를 내가 다 했다. 내 입으로 하는 거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자기 입을 더럽혀야 하지 않나. 나는 '이것도 되나?' 하면서 시경이가 다 총대 메고"라며 즐거워했다.

성시경은 "완전 물 만난 고기였다. '이거 어떻게 쓰는데요?'하면서 말투까지 번역을 했다. 난 또 그런 강박이 있다. 최대한 가능한 한 그대로 전달하고 싶으니까"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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