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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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신지, ♥문원과 자녀 계획 고민…"이 시기 지나가면 영원히 없어" (어떠신지)

기사입력 2026.06.24 19:50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신지가 2세에 관한 고민을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서울 근교 남한산성 힐링 코스 백숙 먹고 계곡 카페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지와 문원은 나들이에 나섰다.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이날 신지는 한 팬을 만나, 팬의 어린 손녀딸과도 인사를 나눴다. 손녀딸의 손을 잡고 덕담까지 전한 신지는 "이게 아기가 손을 꽉 쥐면 뭉클한 게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신지는 "우리도 진짜 (아기에 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볼 때다"라며 "이 시기 지나가면 내가 볼 때 영원히 없다"라고 2세 고민을 전했다. 

제작진 역시 "지금 아니면 나중에는 좀 힘들 수도 있으니까"라며 신지의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했다.

신지는 "고민하고 싶지도 않을 것 같다 나중에는. 뭐 하러 굳이"라며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이어서 제작진은 "누나가 또 아기들 엄청 예뻐하니까. 강아지 보면서 저는 또 뭔가 마음이 뭉클했다. 강아지도 저렇게 예뻐하니까"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누나(신지)가 은연중에 말씀하시던 것도 기억이 난다. 누나가 '만약 내 자식 낳으면 엄청 교육 잘 시킬 거라고'(말했다)"라며 신지와의 일화도 전했다. 


이에 신지는 "난 그런 거 막 하고 싶다. 아기랑 시밀러 룩으로 해서 사진도 많이 찍고, 놀러도 다니고"라며 2세와 함께 해보고 싶은 로망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달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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