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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멕시코전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장성규는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게 들어갔어야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이 멕시코 골문 앞에서 슈팅을 시도하는 장면이 담겼다. 장성규는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한 결정적인 순간을 언급하며 진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어 그는 "결과는 아쉽지만 우리 선수들 너무나 잘 싸우셨습니다"라며 대표팀을 향한 격려를 보냈다. 또한 "남아공 부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전했다.
이날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지만 0-1로 아쉽게 패했다. 경기 종료 후 장성규 역시 조규성의 결정적인 장면을 공유하며 대표팀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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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