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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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회사 문제로 강제로 쉬었다…'연예인 안 하면 뭐 할까' 생각 많이 해" (A급 장영란)

기사입력 2026.06.19 14:25 / 기사수정 2026.06.19 14:25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회사 문제로 인해 강제로 쉬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또 "연예인 안 하면 뭐 할까" 고민 했다는 그는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도 취득하며 도전을 이어왔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음악방송 1위 휩쓸던 시크릿 전효성 활동 중단 후 혼자 사는 집(3년간 무급 활동,장영란 충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전효성의 집을 방문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이날 장영란은 "어떻게 지냈는지 너무 궁금하다"라며 전효성의 근황을 질문했다. 앞서 전효성은 그룹 시크릿 활동뿐 아니라 솔로 활동도 진행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에 전효성은 "회사 문제가 살짝 있었어서, 강제로 쉬었다"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연예인 안 하면 뭐 할까'라는 생각 많이 했다"라고 활동을 중단했던 시기의 고민도 전했다.

그러나, 전효성은 마냥 낙심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도 이어왔다. 그는 "가족들과도 시간 많이 보내고,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도 땄다"라며 그간의 근황을 알렸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그리고 그는 "재작년부터 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 (무대로 복귀할) 준비를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가수로서의 복귀도 준비해 온 전효성은 지난 18일 정하나, 새 멤버 예빈과 함께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를 발매하고, 12년 만에 시크릿으로 컴백했다. 


한편, 전효성은 1989년생으로, 지난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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