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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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둘째 위해 증량 중이라더니…여전한 '뼈말라' 몸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5:16 / 기사수정 2026.06.16 15:16

정연주 기자
사진 = 손연재 SNS
사진 = 손연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16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여름이잖아'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여름의 푸른 숲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색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착용했고,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여름을 만끽하고 있었다.

유튜브 '손연재' 캡쳐
유튜브 '손연재' 캡쳐


앞서 손연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몸무게가 48kg인 사실을 공개하며 둘째 계획과 함께 체중과 근육량 관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증량 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뼈말라' 자태에 네티즌의 이목이 쏠렸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손연재 SNS, 유튜브 '손연재'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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