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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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경수, 자녀들과 행복한 불금…"광안리 나들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2:55

정연주 기자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 22기 옥순, 경수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불금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옥순은 자신의 SNS에 "딸은 금요일 저녁의 의미를 아는 나이가 되었다. 그래서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을 해주고 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옥순은 남편 경수,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광안리 나들이에 나섰다. 사진 속에는 광안리 축제를 구경하며 행복해하는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사진 = 22기 옥순 SNS
사진 = 22기 옥순 SNS


옥순은 "오늘 저녁은 광안리 나들이를 가서 축제 구경하고 모래밭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고 들어왔다"라며 행복한 불금 일상을 공유했다. 

이어 "뻗은 아이들을 보니 기분이 좋다"라며 뿌듯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어느새 완벽한 '한 가족'이 된 옥순, 경수 부부와 아이들의 모습은 네티즌의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 22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경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슬하에 각 아들과 딸을 두고 있던 옥순과 경수는 지난해 11월 재혼해 현재 부산에서 거주 중이다.


사진 = 옥순 SNS,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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