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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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최동석 "수술은 하기 싫고"…미용 기기로 '콧볼 축소' 전후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1:00 / 기사수정 2026.06.16 11:00

김수아 기자
사진 = 최동석 인스타그램
사진 = 최동석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성형 수술 대신 미용 기기로 관리하는 근황을 공유했다.

15일 최동석은 개인 채널에 "요즘 신기방기한 기계들이 참 많잖아요. 저도 콧볼이 좁은 편은 아니라 줄이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또 수술 같은 건 하기 싫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작은 기기를 코에 부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 최동석 계정
사진 = 최동석 계정


이어 그는 기기 착용 전후 콧볼의 변화도 공개하며 "매일 10분만 사용하면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는 게 신기하다. 콧볼도 줄지만 콧대도 올라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24년 10월 이혼했다.

현재 박지윤이 양육권을 확보해 자녀들과 함께 생활 중이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주기적으로 자녀들과 교류하고 있다. 

사진 = 최동석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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