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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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연상♥' 앨리스 소희, 연예계 떠난 근황…뒤통수까지 똑닮은 딸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0:13 / 기사수정 2026.06.16 10:13

장인영 기자
소희 SNS.
소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소희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희는 남편과 떠난 일본 여행에서 기모노를 입고 거리를 거니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밤거리에서 손을 꼭 맞잡고 걸으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소희 SNS.
소희 SNS.


소희 SNS.
소희 SNS.


특히 소희는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늘씬한 몸매와 여전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그는 딸과의 단란한 일상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소희는 딸의 손을 꼭 잡고 산책에 나선 데 이어, 딸을 품에 안고 아쿠아리움을 관람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소희 SNS.
소희 SNS.


엄마를 쏙 빼닮은 듯한 딸의 앙증맞은 뒷모습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소희는 지난 2017년 SBS 'K팝스타 시즌6'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같은해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2024년 4월 결혼하며 연예계를 은퇴했다.

지난 3월에는 깜짝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소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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