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현정, 강민경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배우 고현정, 가수 정재형과 함께한 특별한 문화생활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에 같은날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Tiffany&Co.와 함께하는 임윤찬 &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공연 관람 인증 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공연 현장이 담겨 있다. 강민경은 공연 티켓 사진과 함께 객석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특히 강민경은 게시물에 배우 고현정과 가수 정재형의 계정을 태그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나란히 놓인 공연 티켓과 함께 "언니 덕분에"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무대 위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는 임윤찬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악단 카메라타 잘츠부르크의 모습도 공개됐다. 강민경은 공연의 여운이 가득한 순간을 공유해 주목받고 있다.
한편, 1971년인 고현정과 1990년생 강민경은 나이를 뛰어넘은 연예계 절친 중 하나로 유명하다. 지난 2024년 유튜브를 시작한 고현정은 정재형과 강민경 덕분에 SNS, 유튜브 등 소통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고현정은 최근 강민경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강민경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