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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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침묵' 데이식스 도운, 첫 행보는 유튜브…댓글 2천개 '폭주'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27 20:31 / 기사수정 2026.05.27 20:31

정민경 기자
유튜브 '윤도운도윤'
유튜브 '윤도운도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열애설 관련 입장을 밝히지 않은 데이식스 도운이 유튜브 새 영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밴드 데이식스(DAY6) 도운의 유튜브 채널 '윤도운도윤'에는 '[드러머 습격 사건] 드러머 박영진(부기드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드러머 박영진(부기드럼)이 게스트로 출연해 도운과 드럼, 음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도운은 "저번에 드럼 얘기하면서 재밌었어서, 이번에 드러머들의 연습실을 습격해볼까 싶었다"고 밝혔다.



도운은 "요즘 개인으로 재즈를 해보고 싶다. 평소 재즈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 해보려고 하고 있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또한 데이식스 히트곡 '예뻤어'의 드럼 연주를 직접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이번 영상은 최근 불거진 열애설 이후 도운의 개인 채널에서 처음 게재된 최신 영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앞서 도운은 유튜버 유지유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유지유는 1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의 동생으로, 현재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26일 엑스포츠뉴스에 도운의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이후 27일 공개된 새 영상에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댓글창은 업로드 약 2시간여 만에 댓글 2천 개를 넘어서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팬들은 "제작진은 할일을 했을 뿐", "차라리 나는 영상이 안 올라오기를 바랐다", "이대로 앙콘(앵콜 콘서트)까지 물 흐르듯 가겠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기며 엇갈린 반응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20일 공개된 영상 역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한 바 있다. 해당 영상은 27일 기준 조회수 33만 회를 돌파했고, 열애설 이후 댓글 역시 7천 개를 넘어서며 팬들의 엄청난 관심을 입증했다.

사진=윤도윤도윤, 유튜브 지유롭게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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