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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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kg'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어깨에 앉았다…"똑바로 들어" 유쾌한 신혼여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7 10:37 / 기사수정 2026.05.27 10:37

김수아 기자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미국 신혼여행을 공유했다.

27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미국의 테마파크를 방문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지는 사진에는 인기 게임 슈퍼 마리오 테마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준희와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은 자신의 어깨에 최준희를 앉힌 과감한 포즈로 눈길을 끌며, 그런 남편에게 최준희는 "똑바로 좀 들어재끼소 아저씨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최준희 웨딩화보
사진 = 최준희 웨딩화보


앞서 지난 16일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생전 최진실의 절친인 이영자, 이소라, 홍진경, 엄정화 등 '이모들'이 대거 참석한 화려한 하객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친오빠인 최환희가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을 대신해 혼주로서 동생의 손을 잡고 입장해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이후 최준희는 결혼식 4일 뒤인 지난 20일, 반려견을 포함해 남편과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한편, 최준희는 96kg에서 41kg까지 감량한 극한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인물이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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