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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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19개월 딸 훌쩍 컸다…"여전히 엄마 된 게 신기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6 00:02 / 기사수정 2026.05.16 00:02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내가 딸맘이라니♥ 여전히 엄마가 된 것이 신기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한 팔로 딸을 안은 채 다른 손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김다예와 딸
김다예와 딸


김다예는 블랙 슬림 티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모노톤 스타일을 완성했다.

딸은 라이트 블루 톤의 원피스를 착용해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풍성하게 퍼지는 실루엣과 리본 디테일은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강조한다.

두 번째 사진에는 남편 박수홍도 모녀의 뒤에서 놀란 듯한 표정의 포즈를 취하고 있어 세 가족의 화목반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 김다예는 "귀여워♥"라며 딸을 향한 넘치는 애정도 드러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저도 신기해요", "볼수록 점점 예뻐지는 것 같아요", "재이 많이 컸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다예와 박수홍은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결혼해 3년 뒤 딸을 얻었다.


사진 =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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