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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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kg 감량' 최준희 "무슨 드레스 입었을지"…결혼식 D-1, 96kg 시절 공개

기사입력 2026.05.15 23:45 / 기사수정 2026.05.15 23:45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체중 관리에 특히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15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다시 생각해도 이 몸이 지금까지 이어졌다면 무슨 드레스를 입었을지 감도 안 옴...ㅎ"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업로드했다.

96kg에서 40kg까지 감량에 성공한 그는 "꼭 결혼식이 아니더라도 살면서 이런 중요한 날들은 정말 자주 올 텐데, 그때마다 후회하기 싫잖아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사진 = 최준희 계정


그러면서 "인간은 평생 과거 사진 보면서 추억팔이 하며 사는 존재인데 그때마다 흑역사, 후회면 진짜 스트레스"라고 더 빨리 감량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하루 뒤인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

결혼을 앞두고 최근 자신의돌잔치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상 속 최진실은 최준희를 안고 "지금 굉장히 마음이 벅차다. 너무 감사드린다. 나중에 이 자리에 오신 분들 제가 다 기억을 해뒀다가 우리 수민이(최준희) 시집갈 때 다시 한번 초대를 하겠다. 그때까지 오래오래 사셔라"라고 말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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