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종영을 앞둔 '21세기 대군부인'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15일 아이유는 개인 채널에 "오늘은 9시 50분!!!! 마지막 주네요. 끝까지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은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을 준비 중이었을 당시에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아이유 계정
손가락으로 총 모양을 만들어 포즈를 취한 아이유는 "채널 꼼짝 마!"라고 덧붙였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변우석-아이유
공개 전부터 화려한 캐스팅과 대본 기대감으로 높은 화제성을 차지했던 '21세기 대군부인'은 7.8% 시청률로 시작해 지난 9일 방송된 10회는 최고 시청률인 13.3%를 기록했다.
이에 단 2회 방송을 앞두고 또 한번 최고 시청률을 경신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아이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