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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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검정 봉투 속 '스트레스 해소템' 대량 투척…"구름 속에 들어간 기분" (나혼산)

기사입력 2026.05.15 13:36 / 기사수정 2026.05.15 13:36

윤재연 기자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자신의 반려견 '햇님이'와 함께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필기시험을 준비한다. 공부에 매진하던 조이는 별안간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템을 소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레드벨벳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한다.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학원에서 실기 연습을 마치고 녹초가 된 조이는 집에 오자마자 자신을 반기는 반려견 ‘햇님이’를 안고 에너지를 충전한다.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조이는 8살 말티즈인 ‘햇님이’를 소개하며, ‘햇님이’를 향해 사랑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보낸다. 또한 조이와 ‘햇님이’의 개인기 퍼레이드는 무지개 회원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조이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필기시험 준비를 위해 책을 펼친다. 

강아지의 몸에 대한 이론부터 미용 이론까지, 암기해야 하는 방대한 시험 범위에 놀란 조이는 ‘햇님이’의 도움을 받아 공부에 집중한다.

그러던 중 조이는 갑자기 거대한 검정 봉투를 들고 와 언박싱 타임을 시작한다.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그는 봉투를 가득 채운 의문의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 냄새부터 촉감까지 꼼꼼하게 살펴본다. ‘이것’에 대해 조이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며 “구름 속에 들어간 기분”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조이는 자신만의 ‘컬렉션’이 담긴 상자까지 공개하는데, 과연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이와 햇님이의 우당탕탕 시험 준비와 조이의 비밀스러운 스트레스 해소템은 15일 오후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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