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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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레드벨벳 못하게 될까봐…애견 미용사 자격증 준비 중 (나혼산)

기사입력 2026.05.14 15:33 / 기사수정 2026.05.14 15:33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예고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예고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의 ‘애견 미용사 자격증’ 도전기가 공개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격증을 위해 학원에 간 조이가 가위를 들고 실기 연습에 집중한 모습이 포착된다.

특히 평소 반려견과 동물들을 향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던 조이가 미래에 대한 고민 끝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한다.

레드벨벳 조이, 애견 미용 자격증 도전
레드벨벳 조이, 애견 미용 자격증 도전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학원에서 실기 연습에 집중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학원에 다닌 지 2개월 차라고 알린 조이는 “만약 현재 직업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이라는 고민에서 자격증을 도전하게 됐다고 고백한다.

현재 실기 시험을 준비 중인 조이는 명찰을 착용한 뒤 자신의 장비를 들고 커트 연습에 몰입한다.

조이, 애견 미용사 자격증 시험 연습
조이, 애견 미용사 자격증 시험 연습


솜뭉치 같은 모형(위그)을 제한된 시간 안에 제시된 강아지 모양으로 만들어야 하는 시험으로, 조이는 가위질과 빗질을 무한 반복하며 연습한다.

집중할수록 열정이 불타오르는 눈빛과 다르게 점점 어정쩡한 자세가 되어가는 다리가 웃음을 자아낸다.


드디어 조이의 첫 작품이 완성되는 순간, 조이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다.

MBC '나 혼자 산다' 조이
MBC '나 혼자 산다' 조이


결국 “정말 쉽지 않아요”라며 실소를 터뜨린 조이에게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미래를 위해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한 조이의 모습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조이는 그동안 동물에 대해 공부까지 할 정도로 깊은 애정을 드러냈던 바 있다. 이후 반려견 '햇님'을 가족으로 맞이했다.

또 조이는 지난 2021년 6월부터 6년째 SBS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TV 동물농장'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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